default_setNet1_2

한일해녀연구소 협정

기사승인 2019.12.04  17:47:40

공유
default_news_ad1

- 일본 대학과 공동연구 및 교류

한일해녀연구소(소장 유형숙)는 지난달 22일 일본 토바시립 바다박물관에서 일본 미에대학 해녀연구센터(센터장 아지키 카즈히로)와 상호우호 협정을 맺었다.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과 일본 양국의 해녀문화 보급과 확산에 상호 협력하고, 해녀실태 조사 및 정보교류 등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협정식에 이어 토바시립 바다박물관에서 일본 및 부산, 제주 해녀 190여명과 관계자와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박2일간 `2019 해녀서밋' 행사도 개최되었다.
유형숙 소장은 "제주해녀 문화가 유네스코의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어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나, 타지역에 대한 관심은 미미한 수준이라 안타깝다. 수산지원의 이용과 후계자 양성 등의 과제를 두 연구기관에서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취재부 deupress@deu.ac.kr

<저작권자 © 동의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