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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연계 동의동락(同意同樂) 프로젝트

기사승인 2019.12.04  17: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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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보건소, 복지관 함께한 다양한 봉사활동

우리 대학은 지난 1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개금종합사회복지관(관장 류강렬)과 개금3동 BMC아파트 일원에서 대학과 보건소, 복지관이 함께하는 전공연계 봉사 활동인 `동의동락(同意同樂)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LINC+사업단(단장 이임건)과 사회봉사센터(소장 윤현서)가 `뜻을 같이하면, 함께 즐겁다!(同意同樂)'를 주제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우리 대학 전공봉사 동아리 9팀과 지도교수 등 150여명과 부산진구보건소와 개금종합사회복지관, 개금동 지역 주민 350여명 등 모두 5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공순진 총장과 김철민 학생복지처장, LINC+사업단 서진석 부단장,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자유한국당 부산진구을 이헌승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부산진구을 류영진 지역위원장 등 지역 유관기관 인사들이 참여해 행사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 우리 대학 교수와 학생으로 구성된 동의하모니 합창단 20여명은 `음악으로 이루어 지는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음악회를 진행했다.
전공연계 봉사활동은 한의학과, 치위생학과, 임상병리학과, 방사선학과, 소방방재행정학과, 외식산업경영학전공, 디지털콘텐츠학전공,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침과 뜸, 틀니세척, 구강 보건교육, 사진 및 영상 촬영, 석고 방향제 메이커스 체험 외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부산진구보건소는 체성분 분석을 제공하고, 개금종합사회복지관은 전통놀이 체험과 버튼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한편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10월 25일에 부산진구보건소(소장 정규석), 개금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주민의 생활안전과 건강보호 증진,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취재부 deupress@deu.ac.kr

<저작권자 © 동의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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